속초, 스물다섯 살 수하의 삶은 생선 장수인 엄마와 남자친구 준호로 인해 형성된다. 수하가 일하는 펜션에 얀 케랑이라는 프랑스 남자가 찾아오게 되면서 수하는 자신의 정체성과 자신이 알지 못하는 아버지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겨울이 시작되면서 수하와 케랑은 요리와 그림을 통해 섬세하고 미묘한 유대감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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