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마음을 기호로 읽을 수 있는 쿄, 감정의 기울기를 알 수 있는 막대 그래프를 보는 미키, 마음의 상태를 이모티콘으로 보는 즈카, 감정의 파동을 보는 파라, 좋아하는 마음을 보는 엘. 상대의 감정을 볼 수 있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은 말할 수 없는 다섯 청춘들의 첫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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