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빈틈없이 살아온 구청의 갓생 과장 국희. 승진은 코앞이고, 딸의 취업까지! 모든 것이 그녀의 계획대로 완벽하게 진행될 줄 알았다. 그런데 완벽했던 스텝이 꼬여버리기 시작한다! 도둑맞은 승진, 연락 두절된 딸, 그리고 텅 빈 마음… 엉망진창이 된 인생 박자를 수습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플라멩코 연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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