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나깨나 그 생각뿐인 남자, 드디어 레알 연애를 시작했다?! 나름 잘 나가는 대학 교수님이지만 그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난봉꾼 해주. 하지만 작품적 영감을 간절히 원하는 그는, 작품을 위해서는 여자들과의 짜릿한 교감이 꼭 필요하다고 믿으며 자신의 난봉끼를 합리화하기 일쑤! 그런 해주와 위험한 동거 중인 당돌한 제자 은희. 해주의 지위를 이용할 뿐인 은희의 눈이 질투로 반짝이기 시작했다! 모든 늑대들이 눈독 들이는 육감적인 몸매의 여교수 신혜가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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